닫기

Advertisements

부천시의회, ‘2023년 지방의회 종합청렴도 평가’ 3등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105010003373

글자크기

닫기

부천 장이준 기자

승인 : 2024. 01. 05. 09:4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청렴노력도 부문 1등급
부천시의회
/부천시의회
경기 부천시의회는 5일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23년도 지방의회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직전 평가 대비 1등급 상승한 3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종합청렴도는 △청렴체감도(지역주민, 직무관련 공직자 등 대상 설문조사) △청렴노력도(기관에서 추진한 부패방지 노력) △부패실태 평가(부패사건 발생 현황)를 종합해 1~5등급으로 평가한다.

특히 시의회는 청렴노력도 부문에서 기초의회 75곳 중 100점 만점을 받아 1등급을 받았다.

의원 및 사무국 직원 전원이 청렴교육을 이수하고 부서별 이해충돌방지 사무를 구체적으로 분장해 이해충돌방지법의 원활한 시행 기반을 마련하는 등 청렴도 향상을 위해 노력한 점에서 매우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올해 시의회는 어려운 재정여건을 고려해 의원 국외연수비를 전액 삭감했으며 삭감한 예산은 시민 복리증진을 위해 집행될 수 있도록 한 바 있다. 청렴도 향상을 위한 각종 시책 추진에도 매진할 계획이다.

최성운 의장은 "이번 종합청렴도 평가 상승 결과는 어려운 여건에서도 시민의 신뢰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한 결과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공감하는 청렴한 의회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이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