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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 종합 엔터테인먼트사 INB100(아이앤비100)은 8일 오후 소속 아티스트 백현, 시우민, 첸(이하 가나다순)의 공식 SNS 채널을 각각 오픈하고, 세 사람의 새로운 프로필 이미지를 공개했다.
백현, 시우민, 첸은 앞서 INB100 출범 소식을 발표하며 2024년 새로운 도약을 알렸다. 이어 새로운 프로필 이미지로 한층 성숙하고 다채로운 행보를 예고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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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우민은 공식 SNS와 함께 개인 유튜브 채널도 깜짝 개설하며 팬들과 더욱 긴밀한 소통을 예고하기도 했다.
한편 백현, 시우민, 첸은 지난 2012년 엑소로 데뷔 후 12년간 국내외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올라운드 아티스트다. 엑소 단체 및 첫 번째 유닛인 첸백시(CBX) 활동을 통해 K-팝 트렌드를 이끌며 글로벌 음악 차트 1위를 휩쓰는 '기록 제조기'로 활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