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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1호점은 총 80석 면적 약 240㎡(72평) 규모로 열었다. 홀에서 주방 내부의 오븐이 잘 보이도록 오픈형 주방을 도입했다.
주요 판매 메뉴는 고추바사삭을 비롯해 소이갈릭 치킨, 양념치킨 등이다. 닭발과 떡볶이 등도 사이드 메뉴로 판매한다.
굽네는 지난해 3월 현지 문화 이해를 바탕으로 안정적으로 북미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미국 텍사스에 위치한 현지 기업 드림 어소시에이츠와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했다.
당시 계약을 통해 어소시에이츠가 굽네 USA 법인을 설립하고 계약기간 동안 굽네에 로열티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 중이다. 이번에 오픈한 댈러스 매장 외에도 올 상반기에는 휴스턴 지역에 추가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다.
정태용 지앤푸드 대표는 "굽네는 글로벌 시장에서 K-푸드를 알리는데 주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서비스와 메뉴로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