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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 ‘만원의행복X브랜드패션’ 특별전 개최···“패션 알뜰족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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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병주 기자

승인 : 2024. 01. 10.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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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원 이하 상품 비중 ‘평균 30% 이상’ 특가딜 마련
브랜드별 즉시 할인에 추가 쿠폰 등 최대 6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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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이 11일까지 '만원의행복X브랜드패션' 특별전을 개최한다./제공 = 티몬
티몬은 패션 알뜰 소비를 돕는 '만원의행복X브랜드패션' 특별전을 개최하고, 브랜드패션 아이템을 만원 이내로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티몬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1만원 이하 특가상품들을 선보이는 티몬 '만원의행복' 전문관 거래액은 직전 분기대비 20% 증가했다. 특히 월별 인기딜 1~10위까지 모두 패션 아이템들이 차지하며 고물가 속 저가 패션 아이템이 인기를 끌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에 티몬은 11일까지 '만원의행복X브랜드패션' 특별전을 개최한다. 캐주얼·남성복·여성복 등 다양한 브랜드를 선보이는 행사로, 만원 이하 상품 비중이 평균 30% 이상인 브랜드 특가딜을 중점적으로 큐레이션했다. 특히, 브랜드별 최대 40% 즉시 할인 혜택과 최대 20% 추가 할인 쿠폰을 더해 최대 6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특별전에서는 탑텐의 '라이트플리스 베이직 맨투맨 티셔츠'와 미센스의 '뒷집업 티셔츠', 후아유의 '테니스 레터링 양말' 등을 선착순 한정수량 특가로 선보인다.

11일에는 인기 여성복 브랜드들이 함께한다. 크로커다일레이디의 '라젤로 여성 프린트 티셔츠'와 레코브 '다이아 스카시 가디건' 등을 3000원대에 판매한다. 또 캐주얼 브랜드 체이스컬는 '공용 오버핏 라벨 포인트 반팔 티셔츠'를 비롯해 슬랙스·셔츠 등을 4000원대의 가격으로 내놓는다.

정재훈 티몬 브랜드&스포츠패션사업실장은 "새해를 맞아 특가매장 '만원의행복'과 브랜드패션이 특별 연합전을 꾸리고 초저가 패션 상품을 선보인다"며 "지속된 고물가로 패션쇼핑 부담이 커진 고객을 위해 믿고 구매하실 수 있는 인기 브랜드의 가성비 아이템들을 엄선해 선보이니 많은 관심 부탁바란다"고 말했다.
서병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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