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탕웨이 이혼은 불가능, 남편과 깊은 사랑 고백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111010007574

글자크기

닫기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승인 : 2024. 01. 11. 18: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소문이 무성하나 전혀 신경 쓰지도 않아
시댁으로부터도 존경받고 있다고 술회
자신은 딸 케어하느라 너무 바쁜 찐 엄마라고 주장
clip20240111174609
베이징에서 주로 생활한다는 중국 스타 탕웨이. 남편과의 이혼은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최근 피력했다./탕웨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한국인 김태용 감독과 결혼해 살고 있는 중국의 스타 탕웨이(湯唯·45)가 남편과 불화설에 대해 너무나도 잘 안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그러나 전혀 사실이 아니라면서 이혼은 절대로 불가능하다고 주장했다.

자신들은 너무 상대를 사랑하기 때문에 갈라서는 것은 상상조차 할 수 없다고 이유도 분명히 밝혔다.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정통한 베이징 소식통들의 11일 전언에 따르면 탕은 최근 홍콩의 한 인플루언서와 가진 인터뷰를 통해 이런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탕은 또 자신은 시댁으로부터 엄청나게 존중을 받는다고 강조, 한국 문화에 잘 적응하고 있는 듯한 뉘앙스의 자세도 피력했다. 최근에는 딸을 케어하는 문제로 정신이 없다면서 진정한 엄마로서의 고충 역시 동시에 밝혔다.

탕은 한때 분당댁으로 불리면서 한국에서 생활했으나 최근에는 주로 베이징에 머무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딸의 교육 때문에 할 수 없이 베이징 생활을 한다는 것이 소식통들의 전언이다.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