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으로부터도 존경받고 있다고 술회
자신은 딸 케어하느라 너무 바쁜 찐 엄마라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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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들은 너무 상대를 사랑하기 때문에 갈라서는 것은 상상조차 할 수 없다고 이유도 분명히 밝혔다.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정통한 베이징 소식통들의 11일 전언에 따르면 탕은 최근 홍콩의 한 인플루언서와 가진 인터뷰를 통해 이런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탕은 또 자신은 시댁으로부터 엄청나게 존중을 받는다고 강조, 한국 문화에 잘 적응하고 있는 듯한 뉘앙스의 자세도 피력했다. 최근에는 딸을 케어하는 문제로 정신이 없다면서 진정한 엄마로서의 고충 역시 동시에 밝혔다.
탕은 한때 분당댁으로 불리면서 한국에서 생활했으나 최근에는 주로 베이징에 머무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딸의 교육 때문에 할 수 없이 베이징 생활을 한다는 것이 소식통들의 전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