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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오는 3월부터 약 260명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증명사진(자격증·면접용) 촬영을 지원할 예정이다.
시는 △이용자가 만족할만한 일정 수준 보정 가능 업체 △촬영 시 입을 상반신 정장(남·여)이 구비돼있거나 면접 복장(정장 등) 보정 서비스 제공 가능 업체 △이미지 파일 제공 가능 업체 △청년 일자리 사업 및 면접 지원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갖춘 업체 등 평가 기준을 고려해 수행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지원 희망 업체는 신청서 등 관련 서식을 작성해 오는 26일까지 전자우편 또는 방문(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