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대중교통 통합정기권 '기후동행카드' 판매가 시작된 23일 오전 서울 중구 을지로입구역에 마련된 판매처에서 한 시민이 카드를 구매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서울시 대중교통 통합정기권 '기후동행카드' 판매가 시작된 23일 오전 서울 중구 을지로입구역에 마련된 판매처에서 시민들이 카드를 구매하고 있다. 기후동행카드는 1회 요금 충전으로 30일간 대중교통(지하철, 버스), 따릉이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대중교통 통합정기권으로 이날부터 모바일카드 다운로드 및 실물카드 구매가 가능하고, 27일부터 사용이 가능하다.
JHA_8322
0
서울시 대중교통 통합정기권 '기후동행카드' 판매가 시작된 23일 오전 서울 중구 을지로입구역 고객안전실에서 시민들이 카드를 구매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JHA_8534
0
서울시 대중교통 통합정기권 '기후동행카드' 판매가 시작된 23일 오전 서울 중구 을지로입구역에 기후동행카드 관련 홍보물이 붙어 있다. /정재훈 기자
JHA_8179
0
서울시 대중교통 통합정기권 '기후동행카드' 판매가 시작된 23일 오전 서울 중구 을지로입구역에 마련된 홍보부스에서 기후동행카드를 시민들이게 홍보하고 있다 . /정재훈 기자
JHA_8286
0
서울시 대중교통 통합정기권 '기후동행카드' 판매가 시작된 23일 오전 서울 중구 을지로입구역에 마련된 홍보부스에서 기후동행카드를 시민들이게 홍보하고 있다 . /정재훈 기자
KMJ_8262
0
서울시 대중교통 통합정기권 '기후동행카드' 판매가 시작된 23일 오전 서울 중구 을지로입구역 고객안전실에서 기후동행카드를 판매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