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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청년자립활동공간 민간위탁기관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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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 장이준 기자

승인 : 2024. 01. 23.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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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은호 시장, '군포시 최초 청년공간으로 청년정책 전문성을 갖춘 창의적 민간 위탁기관' 선정 기대
군포I-CAN플랫폼_조감도
군포시 청년자립활동공간(가칭 I-CAN 플랫폼) 조감도./군포시.
경기 군포시가 청년자립활동공간(가칭 I-CAN 플랫폼)을 현재 건립중인 가운데 민간위탁기관을 다음 달 16일까지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세부사항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아동청소년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위탁기간은 위·수탁 협약 체결일로부터 3년이며 3월 중 민간위탁기관 선정위원회를 통해 수탁기관을 선정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현재(2024년 1월 16일) 최근 3년 이내 청년관련 시설관리·운영 및 청년관련 사업실적을 보유하고 있거나 최근 3년 이내 취·창업 관련 사업실적을 보유하고 있는 법인 또는 단체이며 실적 없는 경우는 실적이 있는 법인 또는 단체로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할 수 있다.

청년자립활동공간(가칭 I-CAN 플랫폼)은 청년들이 능동적으로 사회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 보장과 기반 형성을 지원하고자 산본동 1156-18(구 우신차고지) 내 건립하는 청년 공간으로 오는 4월 준공 후 7월 개관할 예정이다.

하은호 시장은 "청년정책에 전문성을 갖춘 민간위탁기관을 선정해 청년 삶 전반의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는 군포시 최초 청년공간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이라며 "역량있고 관심 있는 법인 및 단체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장이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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