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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쇼는 23일(현지시간)부터 사흘 동안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오렌지 카운티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된다. 볼빅은 국내 골프 용품사 중 유일하게 PGA쇼에 2012년부터 올해까지 총 10번째 참가하게 된다.
2020년 코로나 이후 4년 만에 출격하는 볼빅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골프 브랜드를 넘어 세계 시장에서 제품의 기술력과 독창적인 디자인을 기반으로 스마트 이노베이터의 브랜드로 발돋움할 계획이다.
볼빅은 이번 PGA쇼에 작년 하반기 출시한 세계 최초 화이트카본 신소재를 적용한 우레탄볼 콘도르를 비롯 화제를 모았던 비비드콤비, 크리스탈콤비류, 신개념볼 비스타3프리즘360 등을 글로벌 시장에 선보인다. 아울러 한층 새로워진 24년 신제품 용품들을 포함해 재활용 용품 브랜드인 카네이테이 콜라보레이션 제품 및 볼빅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뉴브랜드 기어닷(GEARDOT)도 출시해 용품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간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볼빅은 이번 PGA쇼를 활용해 본격적인 해외 시장 개척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작년 하반기 '볼빅(Volvik) USA' 법인지사를 새롭게 리빌딩했다. 1년 전 화재가 발생한 제1공장을 최첨단 스마트 팩토리로 재건하기도 했다. 볼빅은 국내 유일 자체 볼 생산 포함 연간 400만 다즌 생산이 가능하다. 특히 볼빅만의 핵심 기술인 듀얼 코어 테크놀로지 기술 및 최첨단 소재 연구를 앞세워 전 세계 골퍼에게 혁신적인 제품과 플레이에 재미를 더할 수 있는 '펀'(Fun) 요소를 극대화한다.
볼빅 관계자는 "PGA쇼에서 케이-골프(K-Golf)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겠으며 과거 세계 최초 무광 컬러볼 비비드 열풍에 이어 세계를 주목할만한 혁신 제품들을 선보여 해외에서도 대한민국 위상을 높이는 골프 브랜드로의 사명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