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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악의 극강 동안 香 스타, 70대 후반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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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승인 : 2024. 01. 27.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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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하게 현역 활동하는 왕밍취안
50대라고 해도 믿을 비주얼
거리에서 자선 공연 실시하는 노익장도 과시
요즘에는 80대를 바라보는 많은 나이가 숫자에 불과하다고 일축할 수도 있을지 모르나 그래도 신체나 외모에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고 해야 한다. 특히 몸에 조금이라도 이상이 있을 경우는 더욱 그렇다고 할 수 있다. 노년의 비주얼이 그대로 밖으로 나타나게 마련이다.

왕밍취안
80대를 바라보는 나이에도 극강의 동안을 자랑하는 홍콩의 스타 왕밍취안./왕밍취안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그럼에도 전혀 그렇지 않은 드문 케이스가 없는 것은 아니다. 최근의 홍콩 연예계에서는 한때 가수 겸 배우, MC로 대단한 인기를 누린 왕밍취안(汪明筌·77)이 이에 해당하지 않을까 싶다. 80대를 바라보는 나이에 몸도 썩 건강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나 무슨 일인지 비주얼은 50대는 말할 것도 없고 40대도 무색할 수준인 것으로 소문이 자자하다.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27일 전언에 따르면 그녀는 19세 때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면서 상당히 일찍 연예인의 길로 들어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후 그야말로 쉼 없이 달려왔다. 거의 60년 가까운 세월을 연예계 밥을 먹었다고 할 수 있다.

당연히 경제적으로도 상당히 여유가 있다. 이 정도 되면 그만 은퇴도 생각해야 할 나이라고 해야 한다. 하지만 그녀는 전혀 은퇴 생각이 없는 듯하다. 이달 초 마카오에서 거리 공연을 했다면 더 이상 설명은 필요 없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당시 그녀의 비주얼이 상상을 초월했다는 사실이 아닐까 싶다. 공연을 본 관객들이 약속이나 한 듯 놀랐다는 것이 소식통들의 전언이다. 그녀가 굳이 은퇴를 마다하고 현역 생활을 이어가는 것은 역시 다 이유가 있다고 해야 할 것 같다.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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