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학교, 원광보건대학교와 대학생활 지원관련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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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시는 익산사랑 자립정착금을 매월 20만원에서 30만원으로 인상한다.
자립준비청년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추가로 익산사랑 자립정착금을 확대 지급한다.
또 그간 시는 이와는 별개로 자립준비청년에게는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자 보호종료 후 5년간 매월 50만 원(2023년 40만 원에서 2024년 10만 원 인상)의 자립수당을 지원하고 있다.
여기에 시는 자립준비청년 대상 한 살림 일체형 임대아파트 공급 계획이다.
시가 추진하는 '한 살림 일체형 임대아파트'는 후원자 발굴을 통해 입주 후 바로 생활이 가능하도록 살림 일체를 갖춰 최대 5년간 거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임대 아파트다.
시는 여성 자립준비청년이 당장 입주가 가능한 아파트 5세대를 확보해 2월부터 신청 받아 '보증금 4만 원, 월 임대료 2만 원'에 공급할 계획이다. 아울러 입주 가능 주거지를 확보하는 대로 남성 자립준비청년을 대상으로 확대 시행할 방침이다.
여기에 시는 '익산시-원광대-원광보건대' 대학생활지원 관련 업무협약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원광대학교와 원광보건대학교에 진학한 지역 자립준비청년은 등록금, 기숙사 우선 배정, 기숙사비 지원, 국가근로장학생 우선 선발, 취업프로그램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