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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공항 4단계 건설현장 동절기 특별 안전점검 실시 및 건설근로자 격려물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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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 장이준 기자

승인 : 2024. 01. 31.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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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_동절기 특별안전점검
이학재 인천공항공사 사장(가운데)이 지난 30일 인천공항 4단계 건설현장 내에서 진행한 특별 현장점검에서 건설근로자에게 격려품을 전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 30일 인천공항 4단계 건설현장 근로자들 동계 안전·보건관리 강화 위한 특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오후 공사 이학재 사장과 경영진은 제2여객터미널 확장공사 현장을 찾아 공사 추진 현황과 한랭질환 예방을 위한 근로환경(따뜻한 옷·물·장소)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이후 귀마개, 넥워머, 핫 팩 등 방한용품을 전달하며 근로자들 노고를 격려했다.

최근 공사는 한파 시 대응계획을 수립해 건설근로자에게 전파했고 실효성 확보 위한 예방교육 및 외부전문가 합동점검을 실시하는 등 건설근로자 안전·보건관리에 힘을 쏟고 있다.

이학재 공사 사장은 "인천공항 4단계 건설현장 중대재해 ZERO 달성을 위해 건설 근로자들 안전·보건을 최우선에 두고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장이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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