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네팔에서 가족과 함께 포착돼 그러나 과거의 얼굴은 완전 사라져 팬들 충격, 연예계 컴백은 이제 불가능할 듯
한때 일세를 풍미했던 궁푸 스타 리롄제(李連杰·61)가 최근 급노화됐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일부 열혈 팬들은 상당한 충격에 빠진 것으로도 알려지고 있다. 이에 따라 그의 연예계 컴백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해도 좋지 않을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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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노화된 리롄저. 연예계 복귀는 불가능할 것으로 보인다./익명의 독자 SNS.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3일 전언에 따르면 현재 반 은퇴 상태에 있다고 해야 한다. 그럼에도 워낙 스타였던 만큼 근황이 각종 매체들에 종종 보도되기는 한다. 최근에는 가족과 함께 네팔을 방문했다는 사실이 알려지기도 했다.
문제는 이때 찍은 급노화한 모습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라왔다는 사실이 아닌가 싶다. 70대 이상은 돼 보이는 모습이 "과연 이 사람이 리롄저가 맞나?" 싶을 정도의 생각을 불러일으킨다면 더 이상 설명은 필요 없을 듯하다.
그는 현재 싱가포르 국적을 보유하고 있다. 애국주의를 강조하는 최근 중국 연예 당국의 입장을 상기해볼때 연예계에 복귀, 작품 활동을 하는 것은 쉽지 않다고 해야 한다. 그러나 설사 복귀해도 괜찮다는 사인의 은전을 받더라도 현재의 얼굴로는 연예계 활동이 불가능하다고 해야 하지 않을까 보인다. 진짜 세월은 무상하다고 해야 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