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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우·안혜경→김산호, 스튜디오 더 무로 ★들 새해 인사 “청룡 같은 한 해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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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4. 02. 08.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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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우
이기우·김산호·안혜경/제공=새해인사
배우 이기우·안혜경·김산호·민채은 등 '스튜디오 더 무로' 소속 배우들이 새해 인사를 전했다.

스튜디오 더 무로는 8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해 덕담과 함께 2024년에 이루고 싶은 소원, 자신만의 연휴를 보내는 방법을 담은 활기 가득한 새해 인사 영상을 공개했다.

이기우와 춘식은 건강을 위한 운동을 소원으로 꼽았으며 김산호는 가족들과의 소박하지만 행복한 일상을 소원했다.

또 축구 외에도 다양한 분야에서의 활동을 희망한 안혜경을 비롯해 권성민, 이서빈, 신지안, 애주 역시 좋은 작품으로 얼굴을 비추길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 뿐만 아니라 민채은은 특정 반려동물을 키우고 싶다는 귀여운 소원을 전하는 등 배우들의 개성이 담긴 소원이 눈길을 끌었다.

김민철을 시작으로 자신만들의 연휴 보내는 방법을 전한 배우들은 맛있는 음식 먹기, 반려동물과의 소풍, 윷놀이와 집에서의 소소한 일상들을 얘기하며 친근함을 더했다.

더 무로 배우들은 "2024년 새해 좋은 일들만 가득 생기길 바라고 건강과 사랑, 그리고 소소하지만 큰 행복들을 많이 느끼는 새해가 되길"이라며 "하늘로 비상하는 청룡"같은 새해가 되길 기원했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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