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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데이'는 구인 구직으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과 시민들이 채용설명회와 현장 면접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행사이다. 시는 구인 기업과 구직자를 사전에 연결해 현장에서 바로 면접을 진행하고 채용까지 이뤄지도록 지원했다.
이번 채용 행사는 부천고용복지+센터의 JOB 올리고(All we go) 사업과 협업으로 알차게 운영해 20여 명 채용에 70여 명 구직희망자가 몰렸다. 시는 채용이 이뤄지지 않은 기업과 구직자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취업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작년 기준 '19데이'와 기업 맞춤형 채용행사인 '오늘의 기업'에는 총 63개 업체가 참여했으며 594명 구인자에 대해 현장 면접을 시행했다. 이 중 144명이 채용돼 구인 기업과 구직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조용익 시장은 "부천시는 참여기업에는 우수 인재 채용 기회를, 구직자에겐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조력자 역할을 하겠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구직자 간에 맞춤형 일자리 매칭을 위한 고용서비스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