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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하은호 시장은 의사 집단행동 관련 병원장과 면담을 통해 현장 의료진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사회 보건의료 위기대응 노고에 감사인사도 전했다.
원광대학교 산본병원은 2000년 개원한 후 군포시민 건강증진을 위해 300여명 의료진이 근무하고 있으며, 24시간 응급실 기능을 수행해 보건의료 위기사항에 대처하고 있다.
이날 하은호 시장은 "의사 집단행동으로 의료공백이 현실화 되고 있는 시점에 군포시 종합병원 역할과 기능이 매우 중요해진 상황이다. 코로나 위기대응부터 현재 보건의료 위기상황까지 의료진 관계자분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드린다"면서 "군포시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해 진료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