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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보고회는 민선8기 공약사항인 '미래 스마트·AI 도시통합관제센터 설치'를 위해 추진되는 사업보고였다.
시에서는 이번 용역 최종안을 토대로 군포시 현황과 기존 통합관제센터 여건 분석과 사례조사를 통한 입지 선정 및 기본계획 수립, 사업 타당성 분석, 추진 방안 등을 논의했다.
시는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조사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지구단위계획 확정 및 지능정보화 계획 수립 등 행정절차를 진행해 추진할 계획이다.
하은호 시장은 "이번 스마트도시 통합운영센터는 향후 군포시가 시민을 위한 안전·환경·교통 등 다양한 분야의 도시문제를 해결하는 스마트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초석을 만들어 가는 일"이라며 "군포시를 시민 삶의 질이 높아지는 지속가능한 스마트도시로 조성하도록 잘 준비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