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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김해갑 선거구에 대해 3인 경선을 결정했고 엄 예비후보는 경선 대상에서 제외됐다.
엄정 전 시의원은 5일 김해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의 시스템 공천 룰이 정확하게 적용됐는가에 대한 아쉬움은 있다"면서도 "하지만 당의 결정을 존중하고 겸허히 받아들인다"고 밝혔다.
엄 전 시의원은 "김해 2곳 선거구에서 국민의힘이 승리하기 위해서는 똘똘 뭉쳐야 한다"라며 "7일과 8일 실시되는 김해갑 국민의힘 경선에서 후보자가 되는 분과 대한민국의 희망을 위해 제 모든 역량을 바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