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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37개 동, 부천시주거복지센터, 관내 지역사회복지관 및 아동보호기관 등에 해당 사업을 홍보해 대상자를 적극 발굴함과 아울러 발굴된 가구에 대해서는 맞춤형 서비스 지원이 될 수 있도록 시 주거복지센터를 통해 클린서비스에 대한 일대일 수요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가구는 이르면 올해 7월부터 가구당 300만원 내외 범위에서 클린서비스(소독·방역, 장판 교체, 수납정리, 청소) 및 물품(냉방기, 세탁기, 공기청정기, 건조기)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조용익 시장은 "부천시는 아동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모든 가정의 주거 안정과 복지를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주거복지 사업을 발굴하고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지난해에도 주거 빈곤 아동 가구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던 아동 23가구에 7000만원 상당 클린서비스 및 물품을 지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