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김선영, 제22회 디렉터스 컷 어워즈 올해의 여자배우상 수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308010004311

글자크기

닫기

이다혜 기자

승인 : 2024. 03. 08. 16:3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자료 =강 엔터테인먼트
배우 김선영이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로 올해의 여자배우상을 품에 안았다.

지난 7일 개최된 제22회 디렉터스 컷 어워즈에서 김선영이 영화 부문 올해의 여자배우상을 수상했다.

김선영은 눈물을 참으며 "너무 감사합니다. 엄태화 감독님 캐스팅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이병헌 선배님 같이 연기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 감사합니다"라며 진심 어린 수상 소감을 전했다.

'다작의 여왕' 김선영은 여러 출연작마다 새로운 연기 변신을 선보였고, 올해도 어김없이 다방면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이렇듯 꾸준한 작품 행보를 보이는 김선영의 연이은 수상 소식은 그동안 쉼 없이 달려온 배우 인생에 값진 결과물임을 보여준다.

디렉터스 컷 어워즈는 기존의 영화상들과는 달리 한국 영화감독들의 투표를 통해 각 부문별 수상자를 선정하고 시상하는 영화 시상식이다. 격식 없는 방식으로 유쾌하게 치르는 것이 특색이기도 한 디렉터스 컷 어워즈가 올해는 비공개로 진행됐다.

김선영은 최근 영화 '파묘'를 비롯해 드라마 '끝내주는 해결사', JTBC 토요 예능 '배우반상회' 등이 출연했다.
이다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