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완주군, ‘빈집 리모델링 무상 임대’ 참여 가옥 모집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313010006848

글자크기

닫기

완주 박윤근 기자

승인 : 2024. 03. 13. 12:3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취약계층, 귀농귀촌인, 청년, 신혼부부 등 대상
완주군청
완주군 청사
전북 완주군이 빈집을 리모델링해 무상으로 임대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13일 군은 희망하우스 빈집재생사업의 임대인을 모집해 빈집을 리모델링한 후 저소득층 및 귀농귀촌인들에게 무상 임대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업대상 주택은 1년 이상 된 빈집이나 6개월 이상 된 공가의 단독주택으로 소유권, 도심접근성, 건물노후도 등 확인 절차를 거쳐 선정된다.

빈집재생 사업에 참여하는 빈집 소유자에게는 리모델링 및 수선비용으로 최대 2,500만 원까지(자부담 5% 포함) 지원한다. 리모델링한 집은 임차인에게 4년 동안 무상으로 임대해야 한다.

입주 대상은 주거 취약계층(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귀농귀촌인, 청년, 신혼부부, 65세 이상 노인, 장애인, 마을(문화)활동가, 외국인 근로자 등으로 다양한 계층에게 혜택을 준다.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하거나 건축허가과로 문의 후 방문 신청하면 된다.
박윤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