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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캠페인에는 부천소사경찰서 경찰관 25명과 옥길중 교장, 교감 등 학교 관계자 20명, 학부모폴리스, 청소년육성회, 녹색어머니회, 모범 운전자회 등 협력단체 회원 56명 포함 총 100여명이 참여해 등굣길 학생들을 대상으로 최근 심각한 문제로 부각된 마약·도박·절도 등 청소년범죄와 스쿨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쳐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최복락 경찰서장은 "단순한 호기심으로 시작해 중독에 이르는 마약·도박·절도 관련 청소년범죄 예방을 위해 가시적 홍보 활동과 교육이 반드시 병행돼야 한다며 지역 학교를 순회하며 심각성과 경각심을 일깨워 주기 위한 특별교육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