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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경기남부두레생활협동조합은 지난 13일 이같은 내용의 업무 협약을 맺고 영양결핍 우려 아동 60가구를 대상으로 이달부터 12월까지 영양꾸러미를 한 가구당 5개월씩 지원키로 했다.
이번 사업은 취약계층 가정의 경제적 부담 해소와 아동 영양결핍을 예방해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것으로 시는 친환경 농산물과 유기가공식품 등 7종으로 구성된 영양꾸러미를 매달 공급업체를 통해 각 가정으로 배송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드림스타트는 관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생애주기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 및 문의사항은 시 아동청소년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