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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무 전주갑 예비후보 ‘전주 전통시장 원스톱 지원정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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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박윤근 기자

승인 : 2024. 03. 20.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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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시설 보수 및 개선
양정무 후보 사진
국민의힘 전주갑 국회의원 양정무 예비후보
양정무 국민의힘 전주갑 예비후보가 20일 전주의 남부시장, 중앙시장, 모래내시장 등 '전통시장 원스톱 지원정책 추진'을 공약했다.

양 예비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전주시내 전통시장(남부, 중앙, 모래내)의 노후시설에 대한 보수 및 개선을 지원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전통시장을 구현해 내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양 예비후보는 전통시장이 시민들의 방문 중심 지역이 될 수 있도록 각종 시민단체가 연대하고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축제 및 예술공연 등이 매일 열릴 수 있도록 지역 대표 거점 공간화를 이뤄내겠다고 약속했다.

양 예비후보는 남부시장에 조성돼 있는 청년몰을 중앙시장과 모래내시장에도 도입해 청년창업 성공을 핵심 목표로 설정하고 각 시장마다 특색있는 유형으로 구분해 차별화된 세대별 청년몰 맞춤 전략을 도입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청년몰 활성화를 위해 청년상인 실력 향상을 통한 제품 매력도 제고를 위해 청년 상인에 대한 전문교육 및 컨설팅 등의 지원 프로그램도 함께 강화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이밖에 공영주차장 확대 등 주차환경개선과 지역 특성에 맞춘 브랜드화를 통해 전통시장을 활성화시킬 수 있도록 이용객의 편의 제공과 시설 현대화 사업도 함께 추진하고 △LED 교체사업 지원사업 추진 △고객지원센터 운영 △지역화폐 발행규모 확대 및 온누리 상품권 사용처 확대 △ 소방·안전설비 확충, 수유실 설치, 화장실 확충해 젊은 세대의 편의성 강화 등을 약속했다.

양 예비후보는 "전주가 보유한 자원과 역사, 문화 관광자원을 엮어 흥미로운 관광코스와 특화상품을 개발하는 등 다양한 연령층이 즐겨 찾는 전통시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윤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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