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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부천시민 자전거학교는 지난 18일부터 11월 1일까지 자전거문화센터, 중앙공원, 남부수자원생태공원 3개소에서 자전거 법규, 기초 실습, 기본주행 자세, 주행기술, 손질법 등 자전거 운행에 필요한 사항을 중점적으로 교육한다.
교육인원은 회당 30명이며 교육과정은 초·중·고급으로 나눠 6주간 진행된다. 과정별 한 달 전부터 선착순 접수하며 만 19세 이상 만 65세 이하 시민 누구든지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그동안 교육 개설 요청이 많았던 직장인 대상으로 야간 직장인반을 신규 개설해 운영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시민 자전거 학교 운영을 통해 더욱 많은 시민들이 자전거와 친밀해지고 올바른 사용법을 익혀 자전거를 더욱 안전하게 이용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