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정운천 후보 “전주와 새만금 잇는 고속전철 신설할 것”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325010014060

글자크기

닫기

전북 박윤근 기자

승인 : 2024. 03. 25. 10:2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5일 기자회견 전북 교통망확충 공약 발표
ㄹㄹㄹㄹ
전북 전주 을 선거구에 출마한 정운천 국민의힘 후보가 전북 교통망확충을 위한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박윤근 기자
전북 전주을 선거구에 출마한 정운천 국민의힘 후보가 전북 교통망확충을 위한 공약을 발표했다.

정 후보는 25일 전북특별자치도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통해 "전주-새만금 공동 경제권 개발을 위해 전주와 새만금을 잇는 고속전철을 신설하겠다"며 "전주와 새만금을 20분 대로 연결하는 고속전철을 신설해 공동으로 발전 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정 후보는 "대광법을 개정해 전주권 광역 교통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약속했다.

현재 지난 21대 국회에서 전주권의 광역교통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광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지만 기획재정부의 강한 반대에 밀려 아직까지고 대광법이 개정되고 못하고 있다는 게 그의 주장이다.

이에 정 후보는 "이번 22대 국회 제1호 법안으로 대광법을 다시 한번 대표발의하고, 연내 개정해 전주권 광역교통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피력했다.

여기에 그는 서부권 교통문제를 해결하겠다고 공약했다.

혁신도시로 이어지는 '콩쥐팥쥐로' '온고을로'가 출퇴근 교통을 감당하지 못하고 포화상태에 있는 상태다.

정 후보는 "이를 위해 대광법 개정이 반드시 필요하며 대광법 개정, 황방산 터널 개통 등을 통해 전주시내 교통난을 해소하겠다"고 밝혔다.

박윤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