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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이차전지·반도체 소재부품’ 참여기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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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박윤근 기자

승인 : 2024. 04. 01.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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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까지 모집…선정 기업 최대 3000만원 지원
이차전지·반도체 소재부품 기업 시제품 제작 등 지원
전북특별자치도청
전북특별자치도 청사.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내 이차전지·반도체 소재부품 관련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반도체 소재부품 참여기업을 오는 5일까지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전북특별자치도와 (재)전북테크노파크는 도내 이차전지·반도체 소재부품 관련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산업 육성을 위한 '이차전지·반도체 소재부품 활성화 지원사업'을 추진중에 있다.

사업은 도내 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전시회 참가, 마케팅, 컨설팅 지원 등 사업화 및 양산 이전의 시제품 제작비용을 지원해 기업의 성장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사업으로 과제당 최대 3000만원을 지원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4월 5일 오후 6시까지 R&D 종합정보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전북자치도에 본사, 공장, 연구소 등을 소재한 이차전지·반도체 소재부품 관련 기업이어야 한다.

사업 관련 세부사항은 전북테크노파크 및 R&D종합정보시스템 누리집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며 접수된 서류 심사와 대면 평가를 거쳐 4월 중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접수는 전북TP 이차전지소재융합팀으로 하면된다.

한편, 지난해 전북도의 사업의 성과는 특허기술 출원 1건, 납품계약 4건, 기술상담 47건 등이다.
박윤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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