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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이자 3% 지원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사업’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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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박윤근 기자

승인 : 2024. 04. 01.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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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당 최대 5000만원까지 지원
남원시 청사
남원시 청사
전북 남원시가 경영 애로 소상공인을 위해 추가 금융지원에 나선다.

남원시는 전북신용보증재단이 출연하는 '소상공인 특례보증'을 1일부터 20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사업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올해 초 전북신용보증재단의 '소상공인 특례보증'에 2억원을 출연했고 지난 2월 중 출연금액의 10배수인 20억원을 모두 소진했다.

한편, 남원시 소상공인 특례보증은 지역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소상공인을 업체당 최대 5000만원까지 지원하며 보증기간은 3년 이내다. 특례보증을 받은 소상공인은 이자의 3%를 남원시에서 보전받을 수 있다.
박윤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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