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국도 이용보다 12분 단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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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는 정읍시와 함께 시 중심지를 통과하는 도로(국도 22호선)의 포화 교통량으로 인한 상습 지·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6년간 본 사업을 진행해 완공했다.
이번 우회도로가 개통되면 해당 구간 이용자들은 기존 국도 22호선 통행에 비해 이동 거리 약 0.9km, 이동시간 약 12분을 단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안경호 익산지방국토관리청장은 "신설도로 개통으로 정읍시 도심의 교통혼잡을 해소하고 호남고속도로(정읍IC)에 대한 접근성도 향상되어 물류망 구축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