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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후보는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해 탄소중립과 재생에너지로 전환하고 비정규직, 장애인 다문화 가정 등 사회적 약자와 동행하는 사회가 사람사는 세상"이라며 "진정한 선진국 김해에서 시작하겠다"라고 밝혔다.
주요 내용은 △도심 화천을 생태복원하고 농업용수 기능을 상실한 도심권 유휴 저수지 수변 공원화 △주변의 산과 숲을 가꾸어 도심 속 녹지공간, 자연휴양림, 치유의 숲 등 산림공원으로 조성 △전국 최초 탄소중립도시 선도, 분산돼 있는 유기성 폐기물처리시설 지하 클러스트화, 첨단 설비로 유기성 바이오가스 발전 자원화하고 지상에는 주민의 체육시설과 문화시설을 건설, 주민 편의 증진 △비정규직 특수고용 노동자, 장애인, 다문화 가정이 함께 살 수 있는 김해와 대한민국을 만들 것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