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인천공항공사, ‘공항 안전관리시스템 위원회’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404010002841

글자크기

닫기

영종 장이준 기자

승인 : 2024. 04. 04. 15:4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공사, 항공사, 지상조업사의 안전 최고 책임자 등 60여명 참석..안정적 공항운영 뒷받침 방안 논의
사진2_2024년 안전관리시스템 위원회
인천공항공사는 4일 공사 회의실에서 '2024년도 인천국제공항 안전관리시스템 위원회'를 개최했다. 이학재 사장이 위원회 참석 항공사·지상조업사 대표 및 주요 관계자 앞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인천공항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는 4일 '2024년도 공항 안전관리시스템(SMS, Safety Management System) 위원회'를 개최했다.

안전관리시스템 위원회는 공사, 항공사, 지상조업사 등이 참여해 인천공항의 항공안전 관련 현안과 대책을 협의하는 최고 의사결정 기구로서 지난 2006년부터 매년 위원회를 개최해 올해로 19회째다.

이날 회의에는 공사 이학재 사장·유구종 운영본부장·주견 인프라본부장을 비롯해 항공사 및 지상조업사 등 22개사 안전 최고 책임자 및 관리자 6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안정적 공항 운영을 뒷받침할만한 방안이 논의됐다는 평가다.

이날 참석자들은 지난해 인천공항 각 안전분야(공항운영분야, 항행시설분야, 항공교통분야)에서의 다양한 노력들과 안전 목표의 성공적 달성을 평가하고 국가 항공안전프로그램 목표를 기반으로 인천공항의 2024년도 안전정책 목표를 수립하고 의결했으며 새로이 수립한 목표 달성을 위해 이행해야 할 세부 실천 과제들을 논의했다.

이학재 공사 사장은 "이번 위원회를 통해 안전정책 목표 및 세부방안을 수립하고 공사, 항공사, 지상조업사 간 협력체계를 공고히 함으로써 빠르게 증가하는 항공 수요를 대비해 인천공항이 무결점 공항운영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장이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