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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은 내달 31일까지 서울 명동에 위치한 롯데면세점 쇼룸 '나우인명동'에서 인기 캐릭터 '벨리곰'의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160만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팬덤을 보유한 벨리곰은 공식 유튜브 채널의 해외 시청자 비중이 40%를 기록하는 등 해외에서 높은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다. 미국 뉴욕, 독일 베를린, 일본 도쿄 등 인기 관광지에서 현지 촬영한 콘텐츠의 누적 조회수는 500만 회에 이른다. 이번에는 한류문화 상품 수요가 높은 명동에서 팝업스토어를 기획해 글로벌 팬들과 소통을 확대한다. 전 세계에 통용되는 '서커스'를 콘셉트로 신상품 굿즈를 선보이고 각종 이벤트도 마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