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들에 다양한 체육·문화 활동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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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는 이달부터 경기도 돌봄 정책의 하나인 '360° 어디나 돌봄' 해당 사업으로 장애인시설 2개와 장애인단체 1개에서 발달장애인을 위한 야간 및 주말 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경기도는 지난 2월 시행기관을 모집해 도내 40개 기관을 선정했다. 부천시는 △(A형)기관중심 돌봄형 1개(그루터기장애인주간보호시설) △(B형)기관중심 프로그램형 2개(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부천시 장애인부모회)가 선정됐다.
이에 따라 시는 장애인 맞춤돌봄사업 대상자 10명, 가족돌봄 사업대상자 156가구 514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체육·문화 활동을 지원한다.
시 관계자 "360° 어디나 돌봄사업이 올해 시범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지만 장애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