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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박민수 2차관, 의대증원 1년 유예 내부 검토된 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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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환혁 기자

승인 : 2024. 04. 08.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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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박민수 2차관, 의대증원 1년 유예 내부 검토된 바 없어.
지환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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