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6일 진행된 사전투표율(31.28%)을 합산한 수치로, 지난 21대 총선 같은 시간대보다 1.5%포인트(p) 높게 나타났다. 다만, 지난 총선 사전투표율이 26.69%였던 점을 고려하면 본 투표율은 여전히 지난 총선보다 2.87%포인트 낮게 나타나고 있다.
이날 오전 6시부터 진행된 본투표에서 전체 유권자 4428만11명 중 2838만 5276명이 투표를 마쳤다.
현재까지 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한 지역은 세종(67.5%)이다. 이어 전남(67.1%), 서울(66.0%), 광주(65.7%), 전북(65.1%), 경남(64.7%), 강원(64.4%), 부산(64.3%), 경기(63.7%), 울산(63.6%), 대전(63.5%), 경북(62.7%), 충북(62.5%), 인천(62.4%), 충남(62.4%), 대구(60.8%) 순으로 집계됐다.
반면 가장 낮은 곳은 제주(59.7%)로 투표율이 50%대에 그쳤다.
세종 지역 투표율이 오후 5시 기준 여전히 가장 높고, 제주 지역이 가장 낮게 나타났다. 사전투표율의 경우도 전남이 가장 높았으며, 가장 낮은 지역은 대구였다.
역대 총선 투표율은 △15대 63.9% △16대 57.2% △17대 60.6% △18대 46.1% △19대 54.2% △20대 58.0% △21대 66.2%였다.
이날 선거는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유권자들은 신분증을 지참하고 주민등록지 관할 투표소에 가서 투표하면 된다. 중앙선관위가 공식 발표하는 시간대별 투표율은 253개 시·군·구선관위에서 취합된 투표 현황을 기준으로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