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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는 전국공항 여객터미널, 급유시설, 공항 내 공사현장 사고 위험 요인을 발굴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공사, 국토부, 소방·건축·토목 등 분야별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는 특별점검반을 구성해 안전취약시설을 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국가핵심기반 지정시설로 관리하는 김포·제주공항을 포함한 7개 공항은 화재 발생시 여객터미널 피해, 태풍·호우·지진으로 인한 운항정보시스템 장애, 항공기 사고로 인한 이착륙시설 운영 중단 등 인명 및 시설피해 예방을 위한 중점관리위험점검을 병행해 시행한다.
공사는 안전경영을 최우선 가치로, 전국공항의 무결점 안전·무단절 서비스 구현을 위해 지속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