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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결혼’ 오승아·윤선우, 전노민 계략에 위기 “찢어 죽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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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4. 04. 25.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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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결혼
'세 번째 결혼' 오승아·윤선우가 전노민의 계략에 위험에 빠진다/제공=MBC
'세 번째 결혼' 오승아가 전노민을 향항 분노가 극에 달한다.

25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세 번째 결혼' 126회에서는 왕요한(윤선우)이 왕제국(전노민)으로 인해 위험에 빠지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김 실장(한승엽)은 왕제국으로부터 협박을 받고 자신의 목숨을 구해 준 왕요한을 배신한다.

정다정은 연락이 닿지 않는 왕요한을 걱정했고, 마리(이칸희)의 정보로 김 실장이 배신한 것을알게 된다.
정다정은 김실장에게 "당신을 살려 준 요한 씨를 어떻게 배신할 수 있느냐. 제가 김실장의 미끼가 되겠다. 그래야 요한 씨를 구출할 수 있다"고 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왕제국은 "저렇게 명을 재촉하니 외롭지 않게 둘이 함께 보내줘"라고 말했다.

왕요한과 위기에 처한 정다정은 "왕 회장, 내가 당신 찢어 죽일 거야!"라며 분노했다.

'세 번째 결혼'은 조작의 삶을 사는 여자와 거짓을 파헤치고 응징하려고 몸부림치는 여자의 파란만장한 진실 게임 속에서 피어나는 사랑과 결혼에 대한 이야기로,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5분에 방송된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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