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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김혜윤의 팬들이 불만을 드러내고 있다. '선재 업고 튀어'의 인기에 비해 김혜윤의 활동이 적다는 불만이었다. 현재 '선재 업고 튀어'는 5%에 가까운 시청률을 기록하며 사랑을 받고 있는데 주연 배우인 김혜윤과 변우석의 행보가 차이가 난다는 게 팬들의 지적이다.
실제 팬들은 소속사 SNS 댓글을 통해 "김혜윤 배우는 왜 홍보 안 하는 거냐" "가장 핫할 때 왜 홍보하지 않냐" 등의 글을 썼다. 특히 김혜윤의 게시물 뿐만 아니라 다른 배우들의 게시물 댓글로도 불만을 드러내고 있는 상태다. 또한 작품에 함께 출연 중인 변우석과의 행보도 비교하며 "상대 배우 소속사는 물 들어올 때 노 열심히 젓던데 여기는 대체 뭐하냐. 아직까지 자사 홈페이지 아티스트에 사진이 없는 게 말이 되냐"라며 꼬집었다.
실제로 변우석은 '선재 업고 튀어' 인기에 힘입어 아시아 팬미팅 개최를 앞뒀고 '런닝맨' '유 퀴즈 온 더 블럭' 등의 예능에 출연했으며 팬들과 소통하는 앱 위버스 오픈도 앞두는 등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다만 김혜윤이 지난달 전속계약한 아티스트컴퍼니는 공식 SNS에 김혜윤 관련 게시물은 2개를 게재했을 뿐 콘텐츠나 예능, 팬미팅 등 공격적인 활동을 보이지 않고 있다.
다만 김혜윤의 일부 팬들이 지나치다는 지적도 있다. 누리꾼들은 "상대 역 배우와 비교하는 건 아닌 것 같다" "다른 배우 게시물에 불만을 쓰는 건 선넘는 행동"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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