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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는 이날 전북특별자치도의 오랜 숙원 사업이며 단군이래 최대의 간척사업인 새만금 사업을 신속하고 성공적으로 추진을 위한 그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날 나사장은 직급·세대간 인식의 차이에서 비롯된 조직 내 갈등과 숨겨진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열한번에 걸쳐 전직원과 함께 펀치(Fun Lunch) 간담회를 가졌다.
펀치는 Fun Lunch의 줄임말로 점심시간을 활용해 직원들과 함께 식사를 즐기고 격의 없이 소통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에 간담회는 입사한 신입(8명) 및 인턴(6명) 사원 대상으로 진행됐다.
나 사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정부의 정책방향과 연계한 공사의 기본원칙과 직원들의 다양한 고충과 건의사항 등을 경청하고 직원들의 질의에 답변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한편 이날 나경균 사장은 "지속적으로 직원들과 소통을 통해 조직내 갈등과 고충을 해결하고 공사의 경영방침과 목표를 공유해 모든 직원들이 즐겁게 일하고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가족친화적 근무환경을 조성하여 '원 스피릿(One spirit)·원팀(One team)' 으로 새만금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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