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시에 따르면 지난해 이어 올해도 최경식 시장이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도 SA 등급을 받아 2년 연속 시민과의 약속을 가장 잘 이행하고 있는 최우수 자치단체로 인정받았다.
평가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지난 1월부터 4월까지 전국 226개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공약이행완료 △2023년 공약목표 달성도 △주민소통 △웹소통 △선거공약 일치도 등 5개 분야에서 남원시는 종합평점 83점을 넘기면서 이 같은 성과를 냈다.
시는 '민선 8기 문화와 미래산업으로 도약하는 남원' 실현을 위해 6대 분야 41개 공약사업 중 20건을 완료하고 21건을 정상 추진 중이다.
공약이행 완료율은 전국 평균 34.3%보다 높은 48.7%, 2023년 목표달성율은 전국 평균 89.6%보다 높은 100%였고 공약이행을 위한 필요재정 확보율은 전국 평균 24.9%보다 크게 상회한 40.5%로 나타났다.
최경식 시장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있었기에 2년 연속 민선 8기 공약이행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게 됐다"며 "시민과의 소중한 약속인 공약이행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