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진안군, ‘용담댐 수몰민 만남의 날’ 매년 4월 둘째주 토요일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516010007668

글자크기

닫기

진안 박윤근 기자

승인 : 2024. 05. 16. 11:3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용담댐 수몰민 만남의 날 운영위원회에서 입안
05-16 진안군, 용담댐 수몰민 만남의 날 매년 4월
진안군이 군청 상황실에서는 용담댐 수몰민 만남의 날 운영위원회(위원장 김병하 진안부군수) 위촉식을 진행했다./진안군
전북 진안군이 16일 '용담댐 수몰민 만남의 날'을 매년 4월 둘째주 토요일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군은 최근 군청 상황실에서는 용담댐 수몰민 만남의 날 운영위원회(위원장 김병하 진안부군수) 위촉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 전춘성 진안군수가 진안군의회 이미옥 부의장과 수자원공사 용담댐지사 김수근 지사장, 수몰 지역 6개 읍·면 대표 12명 등 14명에게 위촉장 수여와 호선을 통해 이미옥 부의장을 부위원장으로 선출했다.

군은 운영위원회에서 결정된 안을 검토하여 6월 중으로 '용담댐 수몰민 만남의 날'을 지정하고 2025년에 첫 번째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전춘성 군수는 "용담댐 건설로 고향을 떠나야 했던 수몰민들이 한 자리에 모일 수 있도록 추진하는 행사가 늦어진 것 같아 죄송한 마음"이라며 "늦어진만큼 더 잘 준비해 수몰민들에 대한 고향의 향수를 달래고, 의미
있는 날이 될 수 있도록 준비에 철저를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윤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