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투어버스 6개 코스 반값 진행 등 다양한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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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는 오는 6월 한달 동안 벽골제 무료입장, 벽골제 상설체험(짚풀공예, 한복체험) 50%할인, 벽골제 한지공예 체험 30% 할인, 벽골제 쌀체험(쌀강정 만들기) 3000원 할인행사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특히 시는 김제시티투어버스 50% 할인, 도자기만들기(팔봉도예, 도자기 컵, 그릇만들기) 30% 할인, 김제 부거리옹기가마(옹기만들기 30%, 3일부터) 체험 할인도 진행된다.
이벤트는 국내여행 활성화 캠페인과 더불어 지역의 잘 알려지지 않은 다양한 관광콘텐츠 발굴과 대국민 홍보를 위해 실시된다.
이번 행사에 시티투어버스는 현재 6개 코스로 진행하고 있으며 6월을 맞아 반값으로 진행된다.
시티투어코스는 사또나들이코스(2일, 7일로 끝나는 5일 장날), 종교성지코스(월, 토), 논멍물멍코스(화), 웰컴투새만금코스(수, 금), 쌍룡이ㄴ·ㄹ·샤코스(목, 일), 맞춤형코스(20명이상 예약시)로 운영되며 김제동헌, 내아, 향교, 전통시장, 새창이다리, 죽산메타세콰이어길 만경낙조전망대, 만경능제, 망해사, 새만금, 금산사, 아리랑문학관, 벽골제, 하시모토농장사무소 등 김제 명소 곳곳을 버스를 타고 체험할 수 있다.
6월 한달동안 김제 시티투어버스 탑승요금은 성인(19세이상 65세 미만) 2000원, 어린이·청소년·경로자·군인다자녀가정 1000원으로 운영한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6월 김제시 여행가는 달'김제 방문을 통해 가족들이 함께 즐기고 농경문화를 이해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