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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는 하은호 시장이 직원들과 도시락을 함께하며 최근 관심사와 이슈에 관해 자유로운 대화를 나누며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편안한 분위기에서 자유롭게 의견을 교류하는 등 격의 없는 대화 시간이었다는 평이다.
다양한 직렬과 직급 직원 13명으로 구성된 '소통도시樂(락)'은 앞으로 조직 내 소통 매체로써의 역할과 함께 시 행정에 대한 다양한 의견 제시와 새로운 정책 발굴은 물론 공직사회 변화에 발맞춰 조직문화 개선에 필요한 다양한 아이디어 발굴 등의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하 시장은 월 1회 진행되는 모임에 참여할 예정이다. 자율주제를 정해 소그룹으로 진행해 연말에 결과를 전체 직원들과도 공유한다는 계획도 갖고 있다.
하은호 시장은 "앞으로도 소통도시樂(락)을 통해 현업에서 일하는 직원들과 격의없이 소통하고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여 건전하고 활기찬 조직문화가 시민의 행복과 도시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하 시장은 22일 올해 첫 '찾아가는 이동시장실'로 군포시가족센터를 방문해 다양한 연령과 계층의 주민들에게 2024년 시정 목표와 시설 운영계획을 설명하고 일상 제안부터 시정 현안까지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