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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에스파와 함께하는 스마트패스 홍보부스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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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 장이준 기자

승인 : 2024. 05. 27.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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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월 12일까지 제1,2여객터미널 3층 출국장에서 운영 …스마트패스 다양한 체험 가능
별첨1_인천공항 스마트패스 홍보부스 사진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인천공항 명예홍보대사인 그룹 '에스파(aespa)'와 함께하는 스마트패스 홍보부스를 오는 9월 12일까지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사진은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3층에 조성된 홍보부스 전경./인천공항공사.
인천공항국제공사가 인천공항 명예홍보대사인 그룹인 '에스파(aespa)'의 지적재산권(IP)을 활용해 스마트패스 홍보에 나서고 있다.

공사는 SM엔터테인먼트와 협업해 지난해 7월 국내 공항 중 최초로 도입된 안면 인식 출국 서비스인 스마트패스 홍보를 위해 '에스파'와 함께하는 부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홍보부스 위치는 제1여객터미널 및 제2여객터미널 3층 D체크인카운터 인근이며 오는 9월 12일까지 매일 8시~17시까지 운영된다. 부스에서는 스마트패스 이용을 위한 ID 사전등록, 스마트패스 서비스 수속 체험이 가능하며 에스파의 뮤직비디오와 홍보상품(MD)도 함께 관람할 수 있다.

특히 홍보부스를 포토존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에스파의 다양한 이미지 사진을 부스 내외부에 랩핑했으며 촬영한 사진은 홍보부스 안에서 무료로 인화도 가능하다고 공사는 설명했다.

이외에도 공사는 제1,2여객터미널에 위치한 스마트체크인(1터미널 3층 C, G, L 카운터, 2터미널 3층 D, E 카운터) 역시 에스파 이미지를 활용한 홍보공간으로 조성해 오는 9월 12일까지 운영한다.

이학재 공사 사장은 "이번 홍보부스 운영이 인천공항 스마트패스 서비스를 국내외 여객들에게 효과적으로 알리고 K-POP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인천공항의 다양한 스마트 서비스를 알리기 위해 관계기관과 상호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장이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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