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대한체육회, 진천선수촌서 통 큰 수산물 데이 행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604010001878

글자크기

닫기

정재호 기자

승인 : 2024. 06. 04. 15:4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해양수산부와 수협중앙회 협찬
선수촌에 700인분 수산물 제공
수산물 DAY
이승룡 수협경제상임이사(왼쪽부터), 노동진 수협중앙회장, 장재근 선수촌장, 송명달 해양수산부 차관, 정기원 해양수산부 유통정책과장이 4일 수산물 데이 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체육회
우리 수산물이 2024 파리올림픽을 준비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통 크게 전달됐다.

대한체육회는 4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해양수산부·수협중앙회와 함께 수산물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장재근 국가대표선수촌장, 송명달 해양수산부 차관,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을 비롯한 주요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차담회, 수산물 데이 행사, 특식 제공 순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특히 다가오는 파리하계올림픽대회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며 붕장어, 전복, 낙지 등 700인분의 수산물을 협찬돼 눈길을 모았다.

행사장에는 홍보부스, 응원단 공연, 다양한 수산물 요리 시연이 마련돼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체육회 측은 "이를 통해 우리 수산물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인식을 제고하는 데 기여했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장재근 국가대표선수촌장은 "해양수산부와 수협중앙회가 파리올림픽을 앞두고 우리 선수들을 위해 수산물을 제공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대한체육회는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에서 대회에 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은 "수산물이 선수들의 건강과 컨디션 유지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화답했다.

송명달 해양수산부 차관은 "우리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이 파리올림픽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길 기원하며 항상 응원하겠다"며 "우리 수산물이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정재호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