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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재 업고 튀어’ 포상휴가는 논의중, 변우석 밴드 ‘이클립스’ 케이콘 출격은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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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

승인 : 2024. 06. 04.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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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 포스터
'선재 업고 튀어' 측이 포상휴가를 논의 중이다./tvN
인기리에 종영한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팀이 포상휴가를 논의 중이다. 다만 극중 등장한 밴드 이클립스의 '케이콘' 출연은 사실 무근인 것으로 알려졌다.

'선재 업고 튀어' 측은 4일 "'선재 업고 튀어' 팀이 포상휴가를 조율 중"이라며 "포상휴가 일정과 참석진 등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한 이날 알려진 '선재 업고 튀어'에서 등장한 이클립스가 오는 7월 열리는 미국 LA '케이콘' 무대에 출격한다는 보도에 대해서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선재 업고 튀어'는 김빵 작가의 웹소설 '내일의 으뜸'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삶의 의지를 놓아버린 순간, 자신을 살게 해줬던 유명 아티스트 류선재(변우석)와 그의 죽음으로 절망했던 열성팬 임솔(김혜윤)이 최애를 살리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2008년으로 돌아가는 타임슬립 구원 로맨스를 그렸다. 시청률과 화제성을 비롯해 극중 등장한 OST '소나기' 등도 사랑을 받는 등 인기를 누렸다. 또 티빙 동시간 전체 라이브 채널 중 실시간 시청 점유율 94%를 돌파하기도 했다.

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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