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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 헤지스골프 “일반인 앰버서더 마케팅 효과로 3040대 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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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영 기자

승인 : 2024. 06. 07.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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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 앰버서더 마케팅으로 공감대 확대
올해 지원자 수 10배 급증…굿즈도 출시
[참고사진] 헤지스골프 헤지스타 2기_2
헤지스골프 헤지스타 2기.
생활문화기업 LF의 골프웨어 브랜드 '헤지스골프'가 브랜드 공식 일반인 앰버서더 '헤지스타(HAZZYSTAR)' 성과로 주요 매장 및 주 고객층인 30·40 매출이 늘었다고 7일 밝혔다.

헤지스골프는 지난해부터 30·40 골퍼들과의 접점 확대를 위해 소속 선수 임진희 프로를 필두로 한 선수 마케팅과 일반인 앰버서더 헤지스타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1월 모집된 헤지스타 2기는 지난해 1기 모집 대비 지원자 수가 약 10배 늘어나며 67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2기 헤지스타는 골프와 패션에 관심이 많은 다양한 직군의 30·40 일반인 및 골프 인플루언서 등 15명이 선발됐다.

헤지스타 멤버들은 활동 기간 4개월 동안 △시즌 신제품 경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컨텐츠 제작 △필드에서 느낀 아이디어 공유 △단체 라운딩 행사 등을 진행했다.

그 결과, 롯데백화점 본점·롯데백화점 잠실점·신세계백화점 경기점의 전체 매출은 헤지스타 2기 활동이 시작된 올해 1~5월 기준 전년 대비 20% 뛰었다.

또한 올해 헤지스타 2기의 굿즈인 '해피버디데이' 제품도 출시했다.

한편 헤지스골프는 오는 8월 헤지스타 3기 멤버를 모집할 예정이다.
장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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