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AI 변우석 NO!“ 변우석, 첫 라이브 진행…DM 다 제가 했어요”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609010003910

글자크기

닫기

이다혜 기자

승인 : 2024. 06. 09. 14:4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변우석 라이브
배우 변우석이 위버스를 통해 팬들과 첫 소통을 했다/제공=변우석 위버스
배우 변우석이 'AI 변우석' 설에 해명해 귀여움을 자아냈다.

변우석은 8일 대만에서 첫 단독 팬미팅 투어 '2024 변우석 아시아 팬미팅 투어 서머 레터'의 포문을 열었다.

변우석은 팬들과의 소통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타이베이 첫 아시아 팬미팅을 한다. 저 지금 너무 떨린다"고 전했다.

이에 AI(인공지능)가 메시지를 보낸게 아니냐는 팬들 의심에 "AI 아니었다. 다 제가 한 거고, DM(다이렉트 메시지)을 할 때마다 다 제가 한 것이다. 로봇이 아니고 변우석"이라고 해명했다.

이후 진행된 팬 미팅에서 변우석은 미국 빌보드 차트에 진입 시킨 '소나기'를 비롯해 '그랬나 봐' '러브홀릭' 등을 선보여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팬들은 "변우석 팬 미팅에 나도 가고 싶다" "'소나기' 부르는 모습은 선재다 선재" "변우석과 함께 있는 팬들은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6일 대만 팬미팅을 위해 출국에 나선 변우석은 한국과 대만 팬들로 공항이 인산인해를 이뤄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다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