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당 연 최대 4회까지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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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수험생 및 학부모들에게 급변하는 입시제도에 대해 체계적인 진학 정보를 제공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진로·진학·학습에 관한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에따라 컨설팅은 청소년수련관에서 12월까지 학기 중 상시운영(평일 16:00 ~ 20:00, 토요일 10:00~16:30)하며 상담은 학생 1명당 50분간 진행예정으로 학부모도 함께 1인당 연 최대 4회까지 상담받을 수 있다.
또한 중·고등학교 대상으로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학교와 협력 추진하는 '학교와 함께하는 진로진학컨설팅'과 6월에는 수험생인 고3 위주로 집중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진안군 누리집(자주찾는 서비스→진로진학컨설팅→상담신청)을 통해 원하는 날짜와 시간을 지정할 수 있어 정책의 접근도를 높였다.
여기에 7월 여름방학에는 GFAT(유전자지문 적성검사)를 통해 진안군 진담캠프(진안의 마음이 담긴 진로 프로그램)를 실시하여 진로 정체성 및 동기부여를 할 수 있는 맞춤형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진로·진학컨설팅 사업 등 교육단계별 맞춤형 교육지원사업을 통해 지역적 정보 불평등을 해소하고, 미래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