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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진흥원, 농식품부 경영실적평가 3년 연속 ‘A등급’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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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박윤근 기자

승인 : 2024. 06. 20.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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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침체된 식품산업 활력 기여 높게 평가
식품진흥원 본관 전경
식품진흥원 본관 전경
식품진흥원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3년도 기타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 3년 연속 A등급(우수)을 달성했다고 20일 밝혔다.

진흥원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준정부기관에서 유형이 변경된 2개 기관을 포함한 총 8개 기타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식품진흥원은 2021년 코로나19로 침체된 식품산업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기여해 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주요성과로는 △식품기업 창업 단계별 육성 및 유관기관 협력 투자지원 강화 △산학연 연계 입주기업 애로 해소 기능 강화 △디지털 플랫폼 구축 및 고도화 △수출 유관기관 사업과 협력체계 구현 △식품특화 전문인력양성 선순환체계 조성 △푸드테크 등 신산업 분야 지원 확대 등이 있다.

또한, 고객 중심 경영혁신을 인정받은 고객만족도 평가 '우수등급',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한 청렴도평가 '최우수기관'선정 등 다양한 경영 성과도 경영실적 우수 평가의 배경이 됐다.

김영재 이사장은 "이번 성과는 우리 식품진흥원의 모든 임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혁신과 성장을 통해 식품산업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박윤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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